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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준 : 일반 시점에서는 총이 쏴지지 않고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누른뒤 조준을 한 뒤에 사격이 가능
            조준시에 카메라 고정, 플레이어를 반투명하게 설정.
- 무기 클래스화 : 총기의 반동(반동값이 클 수록  , 분당발사횟수 설정
- 카메라 Shaking 기능 추가 : 떨림의 빈도, 세기를 카메라에 전달하여 그에 맞게 카메라가 흔들리는 기능을 추가

이번 작업중 가장 큰 수확은 카메라 떨림 기능을 추가한 것 같네요. 몇 줄 안되는 짧은 코딩으로 게임에 생동감을 더하게 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PairPlay 제작에 사용되었던 irrKlang 라이브러리를 이용해 사운드도 넣어주었습니다... 아직 체계적으로 관리하는건 아니고 소리가 안나는게 너무 어색해서 살짝 넣어준 정도입니다..;

바로 다음에 이어서 플레이어가 있는 높이 설정쪽좀 다시 건드려 볼 예정입니다.
시험삼아 만든 중력작용 부분이랑 오브젝트쪽이랑 연동이 안되서 오브젝트 위로 가면 뚫고 내려가는 현상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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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적 간의 상호작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직접적으로 서로 참조하려니 여러 문제들이 발생하여 1 대 1 , 다수 대 다수가 참조가능하도록 리액터 클래스를 하나 더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PairPlay에서 썼던 방법과 동일하게 픽킹을 해놓았습니다.
가운데 크로스헤어 (임시로 그냥 특수문자 + 를 찍어놓았습니다;;) 를 기준으로 픽킹을 합니다.
3인칭 슈팅게임이라 픽킹시 ray의 시작점이 사용자화면 정 중앙이 아닌 주인공의 총구부분이 되야겠지요.
픽킹 구현방법은 완전 동일하지만 두번 픽킹을 해서 구현할려고 합니다.
첫 픽킹은 카메라의 중심에서 화면 중앙으로 향하는 픽킹. 여기서 최종 충돌지점의 좌표를 구할 수 있습니다.
그 뒤에 총구부분에서 첫 픽킹때 구해놓은 최종 충돌지점의 좌표로 다시한번 충돌체크를 해줍니다.
왜 이렇게 두번에 걸쳐 해야하는지는 여유가되면 나중에 그림과 함께 다시 올려야겠네요.

동영상 보시면 몬스터가 총에 맞으면 죽도록 해놨습니다.
지금은 체력같은건 없고 그냥 맞으면 죽습니다.
지금 애니메이션이 계속반복되는 형식이라 죽는 모션이 계속 반복해서 이어졌는데 요 부분도 해결하였습니다.
애니메이션의 길이를 구해서 애니메이션이 끝나면 해당 트랙을 Disable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하니 다른 몬스터들의 트랙과 충돌이 발생해서 Disable 하는 대신에 Track Position 값을 애니메이션 끝부분으로 고정시켜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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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7 03:41 nakl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Direct3D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초보인데요 ^^
    공부하러 왔다가 처음부터 제작하는 과정을 보다보니 재밋어서 끝까지 다 보고 말앗네요 ㅎㅎ;
    만드시는거 보니 재밌어보이네요 저도 티니 정들겠습니다. 하하 ;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이런거 만들어보고 싶어요 ㅎㅎ
    힘내셔서 잘 완성시켜주세용~

    • 2010/02/27 18:38 Jisoo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닷!
      저는 좀 게을리 해서 느리지만 열심히 하시면 이정도는 금방 하실거에요..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


Canon | Canon EOS 500D | 1/60sec | F/1.8 | 50.0mm | ISO-320






Canon | Canon EOS 500D | 1/50sec | F/1.8 | 50.0mm | ISO-250






Canon | Canon EOS 500D | 1/60sec | F/1.8 | 50.0mm | ISO-160

Ultra Rugged, Ultra Fold
슬림~ 하게 나온 지갑입니다.




Canon | Canon EOS 500D | 1/60sec | F/1.8 | 50.0mm | ISO-640

첫 모습. 그냥 들어있는게 아닌 지갑과 종이케이스부분에 끈으로 묶여있습니다.
끈 자르기 싫어서 푸느라 고생을 좀 했네요 ㅡ,.ㅡ;




Canon | Canon EOS 500D | 1/60sec | F/1.8 | 50.0mm | ISO-320

내부 모습
밝은 노란색입니다. 좌측하단엔 새빨간 색으로 제이폴드 로고가 찍혀있네요




Canon | Canon EOS 500D | 1/50sec | F/1.8 | 50.0mm | ISO-800






Canon | Canon EOS 500D | 1/50sec | F/1.8 | 50.0mm | ISO-500

지폐 수납부분.
보통 지갑은 두개로 나뉘어 있는데 하나로 통일되어있는게 아쉽습니다. 얇게하려면 어쩔 수 없었나봅니다.





Canon | Canon EOS 500D | 1/50sec | F/1.8 | 50.0mm | ISO-200

지갑 이사 마친 후~
참고로 카드수납부분 맨 아랫줄은 카드가 다 들어가지 않습니다. 저게 끝까지 다 넣은 모습입니다.
반면에 두번째 줄 부터는 쑥 들어가서 맨 앞 카드에 가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편하게 사용하려면 맨 아랫줄에는 카드를 넣지 않거나 다른카드들을 약간 빼서 써야 합니다.
그리고.. 제아무리 얇은 지갑이더라도 카드를 꽉 채우면 두꺼워지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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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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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00D | 1/60sec | F/1.8 | 50.0mm | ISO-320

케이스입니다.
친환경이 컨셉인만큼 포장까지 저렴해보이는 mighty wallet 제품.
디자인으로 조금이나마 극복을 시도합니다.




Canon | Canon EOS 500D | 1/50sec | F/1.8 | 50.0mm | ISO-200

찢어지지 않음 / 재활용 / 방수
mighty wallet의 주 기능입니다. 여지껏 나왔던 종이지갑은 오래사용하면 찢어지거나 물에 닿으면 내구도가 많이 감소했는데
내구도가 오래 간다니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Canon | Canon EOS 500D | 1/50sec | F/1.8 | 50.0mm | ISO-250






Canon | Canon EOS 500D | 1/50sec | F/1.8 | 50.0mm | ISO-200

내부 일러스트
종이지갑의 특성상 박음질 등을 따로 못하기에(접기만 가능) 카드수납부분은 이런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카드를 단 두개만 가지고 다니시는 분이라면 편리하겠지만, 두개를 초과하는순간 많은 불편함이 엄습해 올 듯 싶습니다.




Canon | Canon EOS 500D | 1/60sec | F/1.8 | 50.0mm | ISO-250

겉부분의 일러스트
종이지갑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모눈종이 배경에 펜으로 낙서를 한 듯한 일러스트입니다.




Canon | Canon EOS 500D | 1/50sec | F/1.8 | 50.0mm | ISO-200






Canon | Canon EOS 500D | 1/50sec | F/1.8 | 50.0mm | ISO-250

길이가 일반 외국형 지갑보다도 좀 깁니다.
우리나라 지폐를 넣으면 공간이 많이 남네요..

종이지갑의 단점을 많이 보완했다 하더라도 그냥 지갑에 비해 사용이 불편한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신분증과 같은 중요한건 다른 지갑에 넣고 자주쓰는 카드와 약간의 지폐를 넣고 외투 등에 가볍게 넣고 다니기엔 좋아보입니다.
오래 써봐야 알겠지만 내구도는 정말 괜찮아 보입니다.
차마 아주 쎄게는 못해보겠고... 찢어보려고 했는데 찢어지진 않네요.
구겨짐이 쉽게 생기진 않지만 일부러 구겨놓은 경우엔 펴지지 않습니다.. ( 새건데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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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2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몬스터 : Animation Controller 복사를 통해 각각 자신의 애니메이션을 재생
            일정 거리 내에 플레이어가 있으면 플레이어를 따라감
            플레이어가 공격 가능 범위에 들어오면 공격

플레이어 : 중력을 적용하여 점프 구현

그동안 리소스를 찾아 헤메느라 지난 포스팅 이후에 거의 진전사항이 없네요 ㅠ.ㅠ;
이곳저곳 보물창고를 많이 알게되었지만 아직 게임에 적합한건 많이 구하지 못했네요.
일단 리소스찾아 삼만리는 여기까지 하고 다시 프로그래밍에 시간을 투자해야겠습니다.
플레이어 애니메이션에 공격 애니메이션을 못구해서 일단 당장은 몬스터한테 맞으면 체력이 닳는 것 까진 구현해놔야겠네요 -_-;;
아! 그리고 이번에 몬스터클래스를 만들면서 STL을 여기저기 사용하였는데 요놈이 릴리즈모드일땐 디버깅이 아예 안되는건지 완전 이상한값들이 찍히더군요. 물론 디버그모드에선 정상적인 값이 나오고요.. STL을 잘 안써서 처음 알았네요;;
그리고 디버그모드와 릴리즈모드에서 속도차이도 꽤 났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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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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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 DMC-FX01 | 1/4sec | F/2.8 | 4.6mm | ISO-80

얼마전에 스키장에 다녀온 친구와 이번에 같이 가고싶다는 친구들과 함께 이번엔 베어스타운에 다녀왔습니다.
베어스타운 도착 직후 대기중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때까지는 눈의 심각성을 몰랐죠.. 그저 '와! 눈이다!' 하면서 반겼을 뿐..



Panasonic | DMC-FX01 | 1/10sec | F/2.8 | 4.6mm | ISO-80

예상보다 일찍도착하는 바람에 30분정도 리프트 발권소 앞에서 놀았습니다.
참 아래에서 여기저기 계속 찾아봤지만 베어스타운에는 코인락커가 없는거 같더군요.. 아님 계속 못찾은건지..
위에 쌓인 눈들은 거의 자연설! 그런데 원래 자연설에서 더 안미끄러지는지 슬로프 하단부로 내려오면 속도가 확 줄더군요..



Panasonic | DMC-FX01 | 1/4sec | F/3.3 | 6.9mm | ISO-80

리프트 발권 대기시간 동안 오뎅과 떡볶이를 정벅
떡볶이를 먹는지 눈볶이를 먹는지 ㅋㅋ




환타지아 슬로프가 시작되는부분입니다.
예전엔 이정도 경사면 도전조차 안했었는데 이젠 빠른속도가 재밌어지네요..
훼미리슬로프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요쪽으로 넘어오신 초보분들이 올라왔다가 바인딩묶고 앉아만 계신 경우가 매우 많았습니다;;;



Panasonic | DMC-FX01 | 1/8sec | F/2.8 | 4.6mm | ISO-80

베어스 슬로프들의 상단부는 다 가파릅니다..
환타지아의 경우엔 상단부 조금과 하단부만 빼면 훼미리보다 약간 더 가파른수준이라 보드에 조금만 익숙해진 분이라면 재밌게 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Panasonic | DMC-FX01 | 1/4sec | F/2.8 | 4.6mm | ISO-80

여지껏 렌탈샵에서 렌탈하면 색이 다 검은색/회색 계열의 칙칙한 색이었는데 이번엔 알록달록 !!
부츠도 한쪽은 에메랄드 한쪽은 흰색!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ㅋㅋ 역시 슬로프에서는 밝은색 계열이 진리!



Panasonic | DMC-FX01 | 1/30sec | F/2.8 | 4.6mm | ISO-80

모바일네이트가 깔려있는 친구폰
같이 온 일행중 한명이 아직도 접속상태..



Panasonic | DMC-FX01 | 1/30sec | F/2.8 | 4.6mm

리프트 올라가면서 찍은 동영상 중 한컷
베어스타운은 슬로프가 길어서 리프트 대기열은 좀 길어도 슬로프에선 어느정도 쾌적히 탈 수 있더군요 (훼미리는.. 다 아시겠죠?;;)



Panasonic | DMC-FX01 | 1/4sec | F/2.8 | 4.6mm | ISO-80

역시나 리프트 타고 올라가는중..
다 좋은데 리프트 넘 느려요 ㅠ.ㅠ;;


Panasonic | DMC-FX01 | 1/10sec | F/2.8 | 4.6mm | ISO-80

왼쪽에 폴대(라고 하는게 맞으려나요?) 같은것이 세워져있는데 슬로프 중간중간에 점프금지라는 표시와 함께 패트롤들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하실분은 꿎꿎히 하셨지만..


Panasonic | DMC-FX01 | 1/30sec | F/2.8 | 4.6mm | ISO-160

하도 눈이 많이와서 가만히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면 나중엔 눈사람이 됩니다 ㅋㅋ



Panasonic | DMC-FX01 | 1/10sec | F/2.8 | 4.6mm | ISO-80

렌탈샵 한컷



Panasonic | DMC-FX01 | 1/8sec | F/2.8 | 4.6mm | ISO-80

집에 복귀하면서 용자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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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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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플레이어클래스에 여러 정보를 더 넣어주고, 만들어놓았던 스키닝메쉬 애니메이션을 넣어줬습니다.
( 애니메이션이 되는 3d 모델 예제 파일이 없어 어쩔수없이 계속 tiny 를 쓰게되네요.. 이젠 정이들어 갑니다 -..- )
카메라에도 몇가지 자잘한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실질적으론 카메라에서 수정되었다기 보단 캐릭터에서 카메라로 넘겨주는 정보값들을 수정 해 준거지만요..)
마우스휠로 확대/축소를 하는 기능과 카메라와 다른 오브젝트와 충돌검사하여 플레이어랑 카메라 사이에 오브젝트가 있다면 시야에 가리지 않게 거리를 오브젝트 앞으로 당겨주는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시점변환은 마우스 이구요~
요즘 온라인게임을 별로 안해봐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현재 구현된 것이 키보드로 이동을 지원하는 mmorpg 게임과 가장 흡사한 것 같네요.
카메라에 오프셋을 주어 클로즈업시 캐릭터 얼굴을 가까이서 보도록 배려아닌 배려를 하였습니다 @_@
최근 정신못차리고 미친듯이 놀다가 오랜만에 건드리게 되었네요.. 얼른 열심히 해야할텐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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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의 스냅샷

Photo Shots / 2010/02/03 08:18

Canon | Canon EOS 500D | 1/60sec | F/1.8 | 50.0mm | ISO-640


Canon | Canon EOS 500D | 1/60sec | F/1.8 | 50.0mm | ISO-200


Canon | Canon EOS 500D | 1/50sec | F/1.8 | 50.0mm | ISO-500


Canon | Canon EOS 500D | 1/50sec | F/1.8 | 50.0mm | ISO-1600

집에서 키우는 금화조.. 그리고 간식만두 +_+ 와 쿨러들 청소할 때 찍은 사진들이네요
본체의 먼지를 갑작스럽게 청소하다보니 써멀구리스를 다시 발라주진 못했습니다 ㅠ_ㅠ
그래픽카드도 저 케이스를 분해해서 청소해줬어야 하는데 나사를 다 풀어도 열리지가 않아 그냥 에어브러쉬로 청소해줬네요 ㅡ,.ㅡ;
어찌나 단단하고 빠지지가 않던지 '벽돌카드'란 말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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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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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칭 카메라 테스트 영상입니다.
플레이어 정보를 관리할 때 카메라에 관한 정보를 플레이어 클래스에 포함시켜 연동시키니 오히려 1인칭 카메라보다 쉽게 구현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부분에서 약간의 보간을 주어서 화면의 움직임이 부드럽게 진행되도록 하였습니다.
영상의 주전자가 이동/회전 할 때 카메라가 바로바로 따라가는 것이 아닌 약간의 시간을 두고 위치를 추적해갑니다.
GPG2권에서 슈퍼마리오64 카메라 기법에 대해 나온것을 따라 한 것입니다.
GPG2권에서 나온 용수철기법 까진 아니고 선형보간법만 이용해도 어느정도 느낌이 나오네요!
이렇게 시간차를 주고 부드럽게 따라가니 확실히 콘솔게임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물론 Transition Time 값만 바꾸면 일반 온라인게임/FPS게임 처럼 휙휙 따라 돌아갑니다.
이제 충돌처리 정보를 플레이어/카메라와 연동시켜주고, 스키닝메쉬 적용시켜주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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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 DMC-FX01 | 1/4sec | F/2.8 | 4.6mm | ISO-80

2박3일로 스타힐리조트를 다녀온 후기입니다.
총 다섯이서 갔는데 저와 친구 하나가 보드를 타고 나머지 셋은 스키를 탔습니다.
그중에 스키타는 친구 둘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스키를 타보는건데 둘째날에 둘 다 너무 잘타더군요 ㅋㅋ 덕분에 함께 재미있게 놀았네요.
스타힐리조트 가서 가장 처음 느낀건 '아담하다' 였습니다.. 말그대로 아담하더군요..
우선 가장 좌측에는 20m 정도 되는 초보자용 연습 언덕 (슬로프라고 하기엔;;) 이 있습니다.
보통 스키스쿨같은 곳에서 가장 처음에 단체로 연습하던데 제설작업 끝나자마자 먼저 뛰어들어가서 거기서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가운데에 상급자슬로프 두 가닥이 있고, 우측에는 초급자용 슬로프와 함께 중급자 슬로프가 있더군요.
저희는 보통 초급자 슬로프랑 중급자옆에 지그재그로 되어있던 슬로프에서 놀았습니다.
초급자 슬로프 경사가 전에 가 보았던 비발디파크 초심자슬로프(블루스) 보다는 더 가파르더군요. 그리고 경사가 일정한게 아니고 완만해졌다가 가파라졌다가 해서 처음에는 고생했지만 나중에는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ㅎㅎ

제가 설질을 따질 실력은 안됩니다만 확실히 눈이 부드러우니 타기가 훨씬 수월하더군요.
초급자 슬로프 바로위에 리프트 하나 더 타고 올라가면 지그재그코스와 가파른코스가 나오는데 가파른코스로 갔다가 낭패를 봤습니다.
거짓말 안보태고 경사가 두배정도 차이가 나더군요;; 떼굴떼굴 굴러내려오면서 바로 그곳에서 핸드폰도 안녕-_- 하였습니다.
그때가 시간도 저녁때고 마침 핸드폰도 전체가 흰색.............이라........... 거의 포기한 상태에서 어느 고마우신분이 찾아주셨습니다 ㅠ.ㅠ;
그래서 첫날은 얌전히 초급자에서만 놀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은 스키 첨타는 친구 둘의 실력발전과 함께 보드타던 저희 두명의 실력도 조금씩 늘었습니다.
속도에도 조금씩 면역력이 생기고.. 이제 S자로도 어느정도 내려오고 급커브도 어느정도 되서 지그재그에 도전했지요.
둘째날 다섯명 모두 죙일 지그재그,초급자슬로프에서 리프트권 시간 끝날 때 까지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보드라는게 이렇게 재미있는건지 스키장 세번 방문만에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몇일 더 타고 싶은데 어찌나 아쉽던지 ㅠ.,ㅠ.,ㅠ.,ㅠ 또 가고 싶네요 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Ji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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